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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다크 피닉스, 로캣맨, 빅샤크2: 해저2만리
이미옥 기자  |  lmo95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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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08  2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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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신문] 이번 주에는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최강의 적 다크 피닉스로 변한 진 그레이와 그녀에 맞서야 하는 엑스맨의 이야기를 그린 SF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다. 또한, ‘엘튼 존’의 이야기를 그린 태런 에저튼 주연의 <로켓맨>과 애니메이션 <빅샤크2: 해저2만리>가 개봉한다.

   
▲ 엑스맨: 다크 피닉스

엑스맨 시리즈의 완벽한 피날레, 더 이상의 엑스맨은 없다

마침내 <엑스맨>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 챕터가 찾아온다. 6월 5일 전 세계 최초 개봉을 확정한 제임스 맥어보이, 마이클 패스벤더, 소피 터너 주연의 영화 <엑스맨: 다크 피닉스>가 개봉한다. 영화 <엑스맨: 다크 피닉스>는 엑스맨을 끝낼 최강의 적 ‘다크 피닉스’로 변한 진 그레이와, 지금까지 이룬 모든 것을 걸고 맞서야 하는 엑스맨의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의 피날레를 장식할 작품이다. 19년간 사랑받아온 <엑스맨>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작품이자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엑스맨: 아포칼립스>로 이어져온 프리퀄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작품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라라랜드>, <보헤미안 랩소디>를 잇는 또하나의 레전드 음악영화

또한, 전 세계가 사랑한 팝의 아이콘 ‘엘튼 존’의 환상적인 음악과 열광적인 무대, 드라마틱한 인생을 담아낸 작품으로 개봉 전부터 관객의 관심이 쏟아진 영화 <로켓맨>도 개봉한다. 살아있는 전설이라 불리는 ‘엘튼 존’은 전 세계 3억5천만장 앨범 판매, 80개국 3천500회 공연, 그래미 어워즈 5회 수상 등 음악 역사에 길이 남을 상상을 초월하는 특별한 기록들을 세운 바 있다. 

   
▲ ‘엘튼 존’의 환상적인 음악과 열광적인 무대, 드라마틱한 인생을 담아낸 영화 <로켓맨>

또한 영국의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장례식장에서 부른 ‘Candle in the Wind’는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이 팔린 싱글 앨범으로 선정되며 기네스북에 등재되고, 2008년 ‘빌보드 핫 100차트’ 50주년 기념 리서치에 의하면 ‘엘튼 존’은 총 32개 곡으로 1위를 기록한 아티스트 3위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이처럼 수많은 기록들을 달성하며 독보적인 스타로 자리잡은 ‘엘튼 존’은 레이디 가가, 에드 시런, 샘 스미스, 존 레전드 등 해외 유명 아티스트들의 우상으로 손꼽혔고, 현재까지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천재적인 피아노 실력과 소울 가득한 음색, 폭발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시대와 국경을 초월한 그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로켓맨>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장 빛나는 시대의 아이콘으로 화려하게 살아가던 삶과 그 속에서 음악적인 영감을 나누었던 사람들과의 우정과 갈등, 모두를 열광시켰던 뜨거운 공연들까지 예고해 관객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 빅샤크2: 해저2만리

“해저몬스터에게 납치된 아기상어를 구해라!”

그리고 세계명작 ‘해저2만리’ 속으로 떠나는 빅샤크와 바닷 속 친구들의 짜릿한 대모험이 펼쳐지는 <빅샤크2: 해저2만리>가 개봉한다.

평화롭던 바다 왕국. 어느 날, 정체불명의 해저몬스터가 출몰해 화물선을 잇달아 파괴하며 바다왕국을 온통 공포로 몰아넣는다. 용감한 아기상어 메이와 바닷속 친구들은 몬스터를 잡기 위해 동화 속 해저2만리로 탐험을 떠나기로 한다. 하지만 탐험을 시작하기도 전에 메이가 그만 해저몬스터에게 납치되고 마는데…. 아빠상어 빅샤크와 꼬마잠수함 올리와 베스, 수달 보보, 그리고 해마친구들은 위험에 빠진 아기상어를 구하기 위해 깊은 바다 밑 해저2만리 속으로 신비하고도 짜릿한 모험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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