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신문
> 라이프 > 방송/연예
비아이 탈퇴, 변명 보다는 진실이 중요할텐데?
이미옥 기자  |  lmo9524@gmail.com
  • 0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2  22:17: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 비아이 인스타그램

[분당신문=이미옥 기자] 마약 의혹 논란이 일고 있는 비아이 탈퇴 소식이 전해졌다.  

비아이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선 저의 너무나도 부적절한 행동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한때 너무도 힘들고 괴로워 관심조차 갖지 말아야 할 것에 의지하고 싶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또한 겁이 나고 두려워하지도 못 했습니다"라며 "그럼에도 제 잘못된 언행 때문에 무엇보다 크게 실망하고 상처받았을 팬 여러분과 멤버들에게 너무나도 부끄럽고 죄송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비아이는 아이콘을 탈퇴하겠다고도 덧붙였다.

앞서 이날 디스패치는 비아이가 2016년 마약을 투입한 정황의 대화를 공개해 파문이 일었다.

다음은 비아이 탈퇴 공식입장 전문.

김한빈입니다. 

우선 저의 너무나도 부적절한 행동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한때 너무도 힘들고 괴로워 관심조차 갖지 말아야 할 것에 의지하고 싶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또한 겁이 나고 두려워 하지도 못 했습니다. 

그럼에도 제 잘못된 언행 때문에 무엇보다 크게 실망하고 상처받았을 팬 여러분과 멤버들에게 너무나도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저의 잘못을 겸허히 반성하며 팀에서 탈퇴하고자 합니다. 

다시 한 번 팬분들과 멤버들에게 진심으로 고개숙여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 저작권자 © 분당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보도자료 webmaster@bundangnews.co.kr >
이미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운영원칙]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구독·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윤리강령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9번길 10. 2동 218호 (구미동, 세종그랑시아) | Tel : 031-702-7575 | Fax : 031-696-5475
분당신 | 등록번호: 경기 아50266(인터넷) 등록일 2011.08.22. | 발행·편집인 : 김생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생수
제휴·광고문의 : sskim731@nate.com | 보도자료 : webmaster@bundangnews.co.kr
"분당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복사·배포시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