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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연예인 방송정지요청, “기획사 내부에 심각한 문제”
이미옥 기자  |  lmo95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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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3  22: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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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청와대 국민청원

[분당신문=이미옥 기자] YG연예인 방송정지요청 국민청원이 등장해 관심을 끈다.

지난 12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연예기획사 **엔터테인먼트 회사 연예계활동을 정지 요청합니다”라는 청원이 게시됐다.

청원인은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이 끊임없이 마약과 대마초 사건에 연루되고 있다”며 “한 기획사에서 오랫동안 이러한 사건이 일어나는 것은 기획사 내부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고 설명했다.

그는 “모든 방송 매체에서 활동을 정지시키고 철저히 내부 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진실을 밝혀주기를 바란다”고 작성했다.

YG연예인 방송정지요청 국민청원은 이날 디스패치가 그룹 아이콘의 리더 비아이의 마약 투약 및 구매 의혹을 보도한 뒤 올라왔다. 

비아이는 자신을 둘러싼 마약 의혹에 “팀을 탈퇴하겠다”고 밝힌 상태다. YG도 비아이와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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