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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말해 뭐하겠냐…솔직히 알지 않냐”
이미옥 기자  |  lmo95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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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4  02: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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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한서희 인스타그램

[분당신문=이미옥 기자] 한서희가 온라인을 강타했다.

13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에서 한서희는 “변호사 선임을 YG에서 해줬고 진술 번복도 양현석 회장이 지시한 것이냐”는 질문에 “다음에 말하겠다”고 말을 아꼈다. 

그러면서도 그녀는 “기자님이 생각하는 것과 똑같다. 말해 뭐하겠냐. 솔직히 알지 않냐”고 대답했다. 

이어 “말하면 회장님께 혼난다. 나는 진짜 아무 말도 못 한다”며 “휴대전화 번호도 바꿀 것”이라고 양현석의 개입 의혹을 사실상 인정했다.

한편 한서희는 비아이, YG 양현석, 그리고 경찰을 상대로 권익위원회에 공익 신고를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수사 당국에 따르면 전날 인터넷 연예매체 디스패치를 통해 공개된 비아이의 카카오톡 메시지에서 등장한 익명의 A씨는 YG 연습생 출신 한서희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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