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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최종선고, 과연 그의 뜻대로 될까?
이미옥 기자  |  lmo95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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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4  13: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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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 캡처

[분당신문=이미옥 기자] 홍상수 최종선고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서울 가정법원은 14일 오후 2시 홍 감독이 아내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이혼소송을 2년 7개월간 심리한 끝에 1심 판결을 선고할 예정이다.
 
홍상수 감독은 지난 2016년 11월 A씨를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 이후 법원은 조정신청서 등 관련 문서를 A씨에게 보냈지만, 폐문부재(문이 잠겨있고 아무도 없음)로 송달되지 않아 실제조정 절차가 진행되지 못했다.
 
법원은 조정이 성립되기 어렵다고 판단해 사건을 소송절차로 넘겼고, 올해 4월 19일 모든 변론이 종결됐다.

한편 홍상수와 김민희는 지난 2015년 9월 개봉한 자신의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로 만난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끝없이 루머에 휩싸이다 불륜 사이임을 인정하고 이후 공개 데이트를 즐기며 함께 영화 작업을 지속해왔다. 홍 감독과 김민희는 ‘클레어의 카메라’ ‘그 후’ ‘풀잎들’ ‘강변호텔’ 등으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지난 1985년 A씨와 결혼한 홍상수 감독은 슬하에 딸 1명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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