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신문
> 라이프 > 사회/일반
이승훈 한서희, 약속 장소 합정동에서 만난 사람은…
이미옥 기자  |  lmo9524@gmail.com
  • 0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4  13:26: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 한서희 인스타그램

[분당신문=이미옥 기자] 이승훈 한서희 비밀톡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14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2016년 6월 1일 이승훈은 한서희의 카카오톡 비밀 대화방을 통해 새로운 전화번호로 ‘연락 달라’고 부탁했다.

이승훈은 한서희에게 "큰일났다. 비아이가 YG 자체 마약 검사(간이 키트)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 너랑 같이 피웠다고 말했다"며 급하게 만나자고 했다.

이후 한서희는 약속 장소인 합정동으로 향했지만 해당 장소에서 대기 중인 사람은 이승훈이 아닌 K씨였다. K씨는 한서희에게 “승훈이 대신 나왔다. 비아이 관련 일은, 비밀이다. 만약 무슨 일이 생기면 꼭 연락하라”고 당부했다. 

이어 한서희는 경찰 조사를 마친 뒤 K씨에게 연락했고 이튿날 양현석 대표와 만났다. 한서희는 YG 측의 회유로 경찰조사에서 진술을 번복했다. 

그러나 양현석 대표는 디스패치에 “한 달에 2번씩 키트 검사를 하는데 한빈이는 한 번도 나온 적이 없다고 말했다”면서 한서희가 스스로 진술을 번복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 저작권자 © 분당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보도자료 webmaster@bundangnews.co.kr >
이미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운영원칙]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구독·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윤리강령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9번길 10. 2동 218호 (구미동, 세종그랑시아) | Tel : 031-702-7575 | Fax : 031-696-5475
분당신 | 등록번호: 경기 아50266(인터넷) 등록일 2011.08.22. 발행인 : 김생수 | 편집인 : 유일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일환
제휴·광고문의 : sskim731@nate.com | 보도자료 : webmaster@bundangnews.co.kr
"분당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복사·배포시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