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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희 “신민아, 촬영장에서 만나면 진짜 의원님처럼”
이미옥 기자  |  lmo95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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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6  15: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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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캡처

[분당신문=이미옥 기자] 임원희 신민아 언급이 관심을 모았다.

15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임원희, 김동준, 이엘리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원희는 드라마 '보좌관'에서 국회의원 신민아의 보좌관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임원희는 "나와 신민아씨와 둘 다 낯가림이 심하다"며 "실제로 촬영장에서 만나면 진짜 의원님처럼 모신다"고 말했다.

임원희는 "내가 제일 많이하는 대사가 '의원님 기자들이 옵니다'다. 항상 옆에서 보좌하는 마음으로 연기한다. 연기가 더 잘되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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