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신문
> 건강 > 질병·의학
분당제생병원, 우즈베키스탄 의료 연수 교류이비인후과 전문의 의료 연수…우즈베키스탄 의료 수준 높이는 기회
유일환 기자  |  presslove@nate.com
  • 0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6  16:31: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좌로부터 최성실 국제진료소장, 채병국 분당제생병원장, 주마예프 좌몰벡, 안윤숙 이비인후과 과장, 안용진 팀장

[분당신문] 분당제생병원(병원장 채병국)은 지난 6월 13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메디컬아카데미 소속의 주마예프 좌몰벡(32, Djuraev Jamolbek) 이비인후과 전문의가 4주간의 의료인 연수 교육 일정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주마예프 좌몰벡 Ph. D.는 “제생병원 의료진들의 적극적인 도움과 열린 마음에 감동했으며, 유익하고 좋은 경험은 개인의 능력과 우즈베키스탄 의료 수준을 높이는 기회가 됐다”며 “연수받는 동안 제생병원 이비인후과의 팀워크가 인상 깊었으며, 다시 방문하여 장기 연수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비인후과 안윤숙 과장은 “주마예프 좌몰벡은 코 내시경 분야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진료와 수술 참관에 적극적이었으며 수많은 질문을 쏟아내는 등 열정적으로 선진 의료를 배우려는 모습에 스텝들도 감탄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채병국 병원장은 “과거에 미국과 호주에서 연수받던 시절이 생각난다”며 ”연수자 개인 경력에도 도움이 되지만 국가 간 인적 교류가 상호 이해와 친선은 물론 국제의료관광 사업도 더 발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 교육은 경기도와 우즈베키스탄 간 협약으로 2014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보건의료 교류 계획의 일환이다. 올해에는 우즈베키스탄에서 추천받은 10명의 우즈베키스탄 전문의가 5월 20일부터 6월 11일까지 8개 도내 의료기관에서 선진 의료시스템과 우수 의료기술 임상 연수를 마쳤다.

< 저작권자 © 분당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보도자료 sskim731@bundangnews.co.kr >

[관련기사]

유일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비인후과 전문의, 의료 연수, 우즈베키스탄, 의료 수준 높여, 분당제생병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운영원칙]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구독·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윤리강령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9번길 10. 2동 218호 (구미동, 세종그랑시아) | Tel : 031-702-7575 | Fax : 031-696-5475
분당신 | 등록번호: 경기 아50266(인터넷) 등록일 2011.08.22. 발행인 : 김생수 | 편집인 : 유일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일환
제휴·광고문의 : sskim731@nate.com | 보도자료 : sskim731@bundangnews.co.kr
"분당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복사·배포시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