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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고소 “접근금지가처분 신청도 고심”
이미옥 기자  |  lmo95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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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2  00: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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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캡처

[분당신문=이미옥 기자] 김숙 고소 소식이 관심을 끈다.

11일 한 매체는 "최근 김숙의 소속사 측이 인터넷상에 지속적으로 음해성 글을 올린 동성의 네티즌을 경찰에 신고 및 고소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스토커는 약 10개월 전부터 김숙을 괴롭혀왔으며, 온라인상에 지속적으로 김숙이 자신을 감시한다는 음해성 글을 적거나, 김숙의 집까지 찾아왔다.

이에 김숙 소속사 측은 오랜 고민 끝에 연예인 보호 차원에서 고소에 나섰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김숙은 연예인으로서 감내하려 했지만 최근 자택에 찾아오는 일까지 벌어졌다. 소속사 입장에서는 더 이상 간과할 수 없어 조치를 취했고 신변의 위협도 느껴 현재 접근금지가처분 신청도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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