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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욕설논란, 대놓고 공개석상에서?
이미옥 기자  |  lmo952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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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12  15: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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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인스타그램

[분당신문=이미옥 기자] 개그맨 장동민 욕설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11일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XtvN 새 예능프로그램 '씬의 퀴즈' 제작발표회에는 이준석 PD를 비롯해 장동민, 유병재, 허경환, 양세찬이 참석했다. 

서로에게 친밀한 대화를 이어가던 중 장동민은 유병재에게 "이 XX가"라고 말했고, 유병재는 "형 욕은 하지 마"라고 재치 있게 응수했다. 

그러나 장동민은 곧 이준석 PD에게도 "XX"라고 욕설을 던져 논란이 됐다.

한편, 이번 욕설 논란에 앞서 장동민은 지난 2016년 한부모 가정 비하 발언으로 구설에 올랐고, 2016년에는 삼풍백화점 사건 생존자 모욕 논란 등으로 물의를 빚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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