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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의밤’ 신동엽은 조만간 콘돔
강성민 기자  |  daewoo040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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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4  15: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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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공=JTBC2 악플의 밤

[분당신문=강성민 기자] MC 김숙조차 “(오세득의 소문을) 저도 들었다. 재벌인데도 티 안내고 열심히 산다고. 진짜인지 궁금했다”고 말할 만큼 ‘오세득 재벌설’은 익히 알려진 소문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최현석-오세득은 화려한 광고 모델 이력으로 ‘악플의 밤’ MC 군단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최현석이 6년 동안 촬영한 광고가 무려 23개에 달하며 두 사람이 동반 출연한 CF도 다수라는 사실이 공개된 것.

최현석·오세득 셰프가 동반 광고 촬영을 했다는 말에 김숙·김종민·설리는 신동엽을 향해 “우리도 같이 찍자”고 했다.

신동엽은 “조만간 콘돔 광고 찍는데”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어 모든 이들을 웃게 했다.

‘악플의 밤’ 제작진은 “신동엽으로부터 뜻밖의 콘돔 모델을 제안받은 김숙·김종민·설리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기대해달라”고 귀띔했다.

급기야 MC 신동엽까지 “요즘에는 잘 사는 게 흠이 아니다”라며 오세득 몰이에 가세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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