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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요한’ 강시영은 교수님을 이해해보려고
강성민 기자  |  daewoo040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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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5  03: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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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SBS

[분당신문=강성민 기자] 10일 방송된 SBS '의사 요한'에서는 니파 바이러스 감염으로 의심되는 환자가 들어왔다.

차요한은 강시영(이세영)마저 정신을 잃었단 말에 "애초에 감염 의심 환자는 1년 전부터 고통을 호소했다. 니파바이러스가 아닐 가능성이 있다"라며 보호복을 달라고 했다.

권석(정재성)은 "누구도 어떤 이유로도 들어갈 수 없다"라고 반대했고, 민태경(김혜은)도 매뉴얼대로 하라고 지시했다.

7회분에서는 차요한(지성)이 감염되면 치명적인 ‘선천성 무통각증’임에도 불구, 니파 바이러스 감염증 의심환자를 진료하다 쓰러진 강시영(이세영)을 위해 폐쇄된 통증센터로 돌진하면서 긴장감을 드리웠다.

니파 바이러스 의심 환자의 각혈을 맞고 고위험 군으로 분류된 강시영이 격렬하게 발작하는 환자에 떠밀려 쓰러져 정신을 잃은 후 의식이 돌아오지 않자, 차요한이 보호복을 입고 폐쇄된 통증센터로 들어가 강시영의 이름을 부르는 모습으로 안도감과 불안감을 동시에 안겼다.

강시영은 "교수님을 이해해보려고 한다"고 말했고, 차요한은 "이해하지 마라. 네가 어떻게 이해하냐. 그건 진 빠지는 일이다"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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