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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델루나’ 차에 성사되어 기쁜 마음이었다며
강성민 기자  |  daewoo040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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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16  03: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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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제공

[분당신문=강성민 기자] 배우, 가수, 개그맨 등 분야도 다양한 남다른 특별출연 클래스를 선보여온 tvN 토일드라마 ‘호텔 델루나’(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오충환)가 11일 밤 설리의 특별출연을 예고했다.

오랜만에 안방극장을 찾은 그녀는 이지은(아이유)이 특별히 직접 섭외한 배우. 설리는 언제 어떻게 등장할까.

여진구는 만월(이지은-아이유)에게 “이제 나한테 안전한 곳은 없다. 난 계속 걸리적거리면서 위험할 거다. 당신은 계속 날 지켜라”고 고백했다.

설리의 특별출연에 대해 제작진은 "이지은의 연락을 받은 설리가 단번에 특별출연 제의를 수락했다. 역할을 두고 제작진 역시 설리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던 차에 성사되어 기쁜 마음이었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과연 어떤 에피소드가 펼쳐질지 관심 있게 지켜봐 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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