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신문
> 라이프 > 방송/연예
‘캠핑클럽’ 잘 쳐라며 성유리에게
강성민 기자  |  daewoo0404@gmail.com
  • 0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6  03:30: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JTBC

[분당신문=강성민 기자] 11일(일) 밤 9시에 방송된JTBC ‘캠핑클럽’에서는 세 번째 정박지인 울진 구산해변을 찾은 핑클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효리는 “텐트는 유리가 잘 쳐”라며 성유리에게 텐트설치를 맡겼다.

옥주현과 이효리는 그 외 짐들을 정리했다.

텐트를 정리하던 성유리는 “고정이 안 돼서 텐트 안 될 거 같아”라고 말하자 이효리는 “텐트 치지 말고 그 안에 짐을 그냥 넣자”며 다른 방법을 고안했다.

이효리는 컵라면과 함께 소주를 홀짝홀짝 마셨다.

이효리 옆에서 성유리는 컵라면과 함께 쫀드기를 먹었다.

이효리는 "너네는 라면에 소주를 마시는 맛을 아니?"라고 했고, 이를 들은 성유리는 "언니는 라면에 쫀드기를 먹는 맛을 알아? 단짠단짠"이라고 말하며 신나게 쫀드기를 뜯어 웃음을 자아냈다.

< 저작권자 © 분당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보도자료 webmaster@bundangnews.co.kr >
강성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운영원칙]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구독·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윤리강령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9번길 10. 2동 218호 (구미동, 세종그랑시아) | Tel : 031-702-7575 | Fax : 031-696-5475
분당신 | 등록번호: 경기 아50266(인터넷) 등록일 2011.08.22. 발행인 : 김생수 | 편집인 : 유일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일환
제휴·광고문의 : sskim731@nate.com | 보도자료 : webmaster@bundangnews.co.kr
"분당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복사·배포시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