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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근황을 묻는 말에 이선미 여사는 아프니까 주로...
강성민 기자  |  daewoo040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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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08  03: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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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미운우리새끼 캡처

[분당신문=강성민 기자]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이선미 여사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근황을 묻는 말에 이선미 여사는 “아프니까 주로 집하고 병원하고 왔다갔다 했다”라며 “또 그동안에 아버지가 돌아가셨지 않나. 인생을 뒤를 돌아보면서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건강에 대한 우려를 받자 “건강은 많이 좋아졌다”라고 밝혔다.

이선미 여사는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간다’”라고 답했다.

이선미 여사는 "내가 여기 들어오다 보니까 한 가지 기분 나쁜 일이 있었다"며 "나에게 중성적이라고 했다. 내가 얼마나 여자스러운데"라고 불만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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