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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펀딩… 아내 홍은희가 폭로하길 놀이기구는 물론 엘리베이터를~
강성민 기자  |  daewoo040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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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08  03: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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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신문=강성민 기자] 3일 방송되는 MBC ‘같이 펀딩’(연출 김태호, 현정완) 12회에는 유희열, 유준상, 노홍철, 장도연이 태극기함 홈쇼핑 완판 당시 약속했던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아내 홍은희가 폭로하길 놀이기구는 물론 엘리베이터를 두려워한다고 알려진 유준상은 긴장감을 풀기 위해 아주 소중한 사람에게 전화를 건다.

반면 노홍철은 한쪽에서 몰래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을 하얀 판 위에 적어 내려간다.

이윽고 그가 공개한 하얀 판에는 “도연아 나랑 사귀자!”라는 글자가 쓰여 있었다고.

노홍철은 노를 예상했지만, 장도연은 “오빠 우리 잘해보자”라고 답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곧이어 스카이다이빙 도전에 나선 노홍철은 교관들과 함께 10,000피트(3,500m) 상공으로 향한다.

노홍철은 낙하지점에 이르자 “도연아 나랑 사귀자”라는 메시지를 들고 하늘로 뛰어내리며 ‘상공 고백’을 펼쳐 설렘을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방송에 앞서 노홍철의 스카이다이빙 장면이 담긴 영상이 선 공개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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