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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서동주는 변호사가 된 계기로 안정적으로 버는 직업을~
강성민 기자  |  daewoo040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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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11  03:3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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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분당신문=강성민 기자] 5일 방송된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장진희가 출연해 “딸이 있다. 주변 사람은 다 아는 이야기인데, 공식적으로 얘기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6일 지주연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엄마 이름은 ____입니다'의 탄생과 제 삶의 새로운 탄생을 제일 먼저 응원해주신 '비디오스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방송 후기를 남겼다.

서동주는 변호사가 된 계기로, "안정적으로 버는 직업을 가지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면서 "법대 다니는 기간이 짧고, 장학금도 준다고 해서 갔다. 법대는 인턴으로 대형 로펌에서 일하면 월급을 많이 준다"고 운을 뗐다.

장진희는 딸에게 보내는 영상메시지를 통해 “엄마가 드디어 방송에서 얘기했다. 힘들 텐데 예쁘게 얘기해줘서 너무 고맙다. 엄마 잊지 않고 응원해줘서 고맙다. 버킷리스트 함께 채우자. 사랑해”라며 주위를 뭉클케했다.

함께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던 서정희 서동주 모녀와 장진희에게 "평화와 행복을 응원합니다"라는 인사를 남겨 훈훈함을 더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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