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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돌아가겠다라고 말해
강성민 기자  |  daewoo040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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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3  03: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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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분당신문=강성민 기자] 27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나 혼자 한다' 특집으로 '자타공인 연예계 대표 금손' 김동완, 박지윤, 서효림, 지숙이 출연해 다양한 장기들을 뽐냈다.

김구라는 "김수미씨가 음식을 하고 서효림씨가 그릇을 하면 집안이 잘 돌아가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효림은 "도자기를 하면서 인내심이 길러졌다. 내가 인내심이 약해져서 도예를 시작했는데 큰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서효림은 예비 신랑의 적극적인 대시로 마음을 열었다고 밝혔다.

예비 시어머니 김수미에 대해서는 “친분이 있어서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었지만, 주변 환경보다는 상대방만 생각했다”라며 “(남자친구와) 처음 만날 때만 해도 얼마 안 있다가 튕겨 나갈 줄 알았다. 근데 버티시더라”라고 수줍게 웃었다.

취미 부자로 유명한 서효림은 취미로 도예를 언급, 자신이 직접 빚은 도자기를 가져와 관심을 집중시켰다.

많은 취미를 가지게 된 이유에 대해 서효림은 "서른을 앞두고 슬럼프가 너무 심하게 왔었다. 2년 동안 쉬면서 바쁘게 움직이고 스스로 계속 채워 넣어야 할 것 같았고, 그러다 보니 취미가 많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모습을 본 박지윤은 "언제 김동완씨의 집에 가서 벌집 먹방을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김국진은 "8개월동안 키운 걸 한 번에 먹는 거 아니냐"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의 스페셜 MC는 폴킴이었다.

새싹 MC 폴킴은 긴장한 것도 잠시, 김동완이 직접 양봉한 꿀을 비롯해 박지윤이 직접 찐 단호박 설기, 지숙이 빚은 만두까지 뜻밖의 먹방 퍼레이드에 ”이 프로 너무 좋다”라며 즐거워했다.

마지막으로 박지윤의 부탁으로 ‘안녕’을 열창해 ‘고막 남친’다운 꿀 보이스로 시청자 마음을 녹였다.

지숙은 레인보우 데뷔 10주년을 맞아 재결합 소식을 알리며 더욱 관심을 모았다.

지숙은 "앨범을 손수 만들었다. 재경 언니가 투자와 기획을 맡았다"고 설명했다.

지숙은 '파워 블로거' 수입 공개, 캘리그라피 선물, 시구 노하우 전수, 만두 빚기 등 다채로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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