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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원은 정직원이 아닌 인턴이기 때문?? `꽃길만 걸어요`
강성민 기자  |  daewoo040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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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5  03: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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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분당신문=강성민 기자] 방송에서 봉천동은 강여원에게 일찍 퇴근하라고 말했다.

강여원은 정직원이 아닌 인턴이기 때문. 봉천동은 "야근은 회사에 적응되면 천천히 해라"라고 제안했다.

집에서 콩물에 꿀을 타먹는 것을 본 강여원은 회사에서 직원들에게 신제품 아이디어로 ‘흑당두유’를 제안했다.

그녀의 아이디어를 들은 직원들은 괜찮다며 고개를 끄덕였고, 이를 본 강여원은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강여원은 봉천동에게 "주말 일은 제가 제멋대로 오해하고 실례가 많았다"고 인사했다.

봉천동은 자신을 불륜남이라 생각했던 강여원에게 유부남은 그렇다 쳐도 제가 어딜 봐서 불륜이나 저지를 남자로 보이냐"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저는 누굴 만나도 거리낄 게 없는 사람"이라고 재차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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