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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신나는 전세’ 마케팅분양대금 일부 납부하고 3년 뒤 분양여부 최종 결정
유일환 기자  |  presslove@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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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6.13  18: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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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건설은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에 대해서 분양대금의 일부를 납부하고 3년뒤 분양여부를 결정하는 ‘신나는 전세’ 마케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분당신문] 두산건설이 경기 고양시 탄현동에 시공한 주상복합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가 ‘신나는 전세’ 마케팅을 실시한다. 지난 4월부터 입주가 시작된 이 단지는 최고 59층인 초고층 주상복합 8개 동에 2천700가구(전용 59~170㎡)로 구성됐다. 단지와 구름다리로 직접 연결되는 경의선 탄현역 급행을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30~40분대로 출퇴근이 가능하다.

신나는 전세는 분양대금의 22~25%만 납부하고 3년간 살아본 후 최종적으로 분양받을지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제도다. 입주자들에게 연금처럼 매달 최대 170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하고 3년간 공용관리비도 대납해준다. 3년을 살아본 후 계약을 해지해도 납부한 금액은 전액 환불돼 부담이 없다.

120㎡(옛 49평형)는 분양대금의 24%인 1억원대 중반~2억원, 145㎡(옛 59평형)는 2억원대 초반~2억원대 후반, 170㎡(옛 69평형)는 2억원대 중반~3억원대 초반이면 입주할 수 있다. 3년 살아본 후 계약을 해지해도 납부한 계약금은 전액 환불되고, 납부한 취득세도 돌려줘 부담도 없다. 특히 계약금 환불 등은 대기업 시공사가 환불에 대해 모든 책임과 보증을 해주기 때문에 안전하다.

단지 안에는 총 8천900여㎡에 달하는 대형 커뮤니티 시설을 갖췄다. ‘리빙&케어존’ ‘에듀케이션존’ ‘헬스케어존’ ‘레스&레크리에이션존’ 등 네 개의 테마로 꾸며져 있다. 리빙&케어존에는 주민 전용카페, 클럽하우스, 다용도 스튜디오, 세탁실, 우편택배실 등이 들어선다. 에듀케이션존에는 두산동아에서 운영하는 에듀홈을 설치했다. 영어독서 지도사 등이 상주해 교육학습 지도를 한다. ‘헬스케어존’에는 피트니스센터, GX룸, 스크린골프장, 골프연습장 등이, ‘레스&레크리에이션존’에는 입주자의 친지 및 외부 방문자들이 숙박할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와 연회장 등이 조성된다.

단지 지하 2층에서 지상 2층에 자리잡은 6만8천㎡ 규모의 쇼핑시설인 ‘위브더제니스 스퀘어’ 역시 입주가 한창이다. 지하 1층까지 공개된 광장형 설계로 개방감을 높였다. 지상 1층은 스트리트몰로 꾸며져 있어 탄현역에서 단지 정문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지상 2층은 테라스몰 형태며 탄현역과 연결됐다.

대지 면적의 21.6%인 2만3천888㎡에 조경공간과 소공원, 어린이공원 등을 넣어 쾌적성을 높였다. 지상 2층은 빛·바람·노을 정원의 세 가지 테마로 놀이터 및 연못, 조형물을 설치했다. 지상 3층에는 조망이 탁월한 테라스 공간에 대규모 노천 카페를 조성했다. 답답한 주상복합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지상 33층에 스카이라운지 등 다양한 녹지공간을 조성하여 주상복합 아파트의 단점으로 지적됐던 녹지공간 문제도 해결 했다.

초고층 아파트답게 중간층 이상이면 남향 및 서향으로 한강이 조망되며 고봉산, 멀리 북한산은 물론 김포, 파주 일대까지 조망이 가능하다.

아파트와 분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전화(1566-8419)로 상담하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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