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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자 줄이기 ‘열풍’주택·아파트담보 대출금리 비교사이트 이용자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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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1.07  21: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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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쉽게 최저금리은행을 찾는 방법으로 ‘은행별 금리비교서비스의 활용’이 열풍이다.
[분당신문] 분당구 정자동에 거주하는 직장인 K씨는 현재 2년 전 결혼하면서 장만한 아파트를 담보로 주거래은행의 추천에 따라서 주택금융공사의 U보금자리론으로 20년 고정금리 연4.8%로 3억 원을 이용 중이다.

향후 금리변화에 불안해 할 필요가 없는 상품이고, 당시로서는 낮은 금리인 듯하여 받았는데, 최근 주변 지인들이 너도나도 연3.2%로 담보대출갈아타기를 했다는 소리에 주거래 은행을 찾았다.

하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변동금리는 연 3%중반대이고, 고정금리대출은 연 4%를 넘는다. 중도상환수수료도 있으니 그냥 두는 것이 낫다’였다. 그렇다면 주변 지인들은 어떻게 연3.2%의 최저금리은행을 찾아서 갈아타기를 할 수 있었을까?

지난해부터 저렴한 주택구입자금대출(아파트매매잔금대출, 분양잔금대출, 경락잔금대출)을 이용하여 집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들부터, 기존에 높은 금리의 주택담보대추을 이용하고 있는 고객들 등 은행방문 없이도 직장에서나 가정에서 손쉽게 최저금리은행을 찾는 방법으로 ‘은행별 금리비교서비스의 활용’이 열풍이다.

대표적인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 ‘토탈뱅크’의 관계자는 “요즘 생애최초주택구입자금대출에 대한 문의가 많이 늘고 있는데, 대부분의 문의고객들이 신혼부부처럼 대출을 첨 이용하는 대출초보고객들이 많다”며, “대출초보들은 은행도 많고, 대출종류도 많고, 확인해야할 조건들이 많아서 제대로 비교해보지 못하고 선택하게 되면, 자칫 생각보다 많은 이자를 몇 년 동안 지출해야 할 지도 모르기 때문에 금리비교서비스가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요즘은 향후 금리 추이나, 은행별, 보험사별 금리현황, 담보대출조건 등 주택이나 아파트를 담보로 대출을 받을 때 살펴봐야 할 것들도 많고, 은행이나 보험사등 금융사들도 많아서 ‘어디가 금리가 저렴한지’, ‘어디가 조건이 좋은지’ 비교해보려면 하루 이상 시간을 내서 방문하거나, 상담 받지 않으면 힘들다”며, “하지만 금리비교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면 상담신청 후 채 30분도 되지 않아 각 은행의 최저금리와 조건을 한 눈에 비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은행들은 특별판매라고 하는 것이 있어서 소비자들이 그런 특별판매시기를 잘 맞춰서 대출신청을 하게 되면 가장 좋은 조건으로 담보대출을 받을 수도 있는데, 이런 것도 금리비교서비스를 통하면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최근 한 은행이 특별판매를 통해 3년단기고정금리대출을 우대금리항목을 적용했을 시 연3.2~3.3%대에 적용한다고 한다.

‘토탈뱅크’와 같은 금리비교사이트는 모든 서비스가 무료이다. 고객들은 비용걱정없이, 개인신용정보(주민등록번호)를 제공하지 않아도, 거주하는 주택이나, 아파트현황과 간단한 질문에 답변만 해주면 모든 서비스를 무료로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금리비교사이트는 간단한 상담신청만으로도 본인에게 맞는 최적의 담보대출상품을 안내 받을 수 있고, 모든 서비스가 무료로 진행되어 알뜰한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입소문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대표적인 주택담보대출금리비교사이트 토탈뱅크(www.totalbank.co.kr)는 홈페이지를 통해 시세조회 후 상담신청하거나, 간편상담신청접수, 또는 070-8785-8812를 통한 전화접수를 통해 온·오프라인 10년 이상의 전문상담사들의 무료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용자들은 전 금융권(은행, 보험사, 농협, 수협, 새마을, 신협, 저축은행, 캐피탈 등)에서 제공하는 주택담보대출, 아파트담보대출, 빌라담보대출, 전세자금보증금담보대출 아파트후순위담보대출등, 주택구입자금대출(아파트매매잔금대출, 경락잔금대출, 분양잔금대출)부터, 이자 싼 곳, 최저금리은행으로 주택담보대출갈아타기에 필요한 금융사의 우대금리와 우대조건을 신용조회 없이 무료로 비교할 수 있고, 대출이자계산기, 대출한도조회, 심지어 주택금융공사 U보금자리론이나, 생애최초주택_구입자금대출의 신청방법과 안내도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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