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신문
> 맛집 > 블로거 리뷰
브라질 월드컵, 응원 먹거리 풍경 바뀐다아침과 새벽에 열려 '치맥'보다 육포, 건과류, 과일' 추천
온라인뉴스팀  |  webmaster@bundangnews.co.kr
  • 0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6.16  21:25: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붓처스컷 페퍼 스테이크 육포(사진제공: SG다인힐)
[분당신문] 세계인의 축제 월드컵. 월드컵기간은 4년에 한번 찾아오는 특수인 만큼 다양한 브랜드들이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특히 스포츠 경기 중계를 볼 때 가장 많은 소비자들이 찾는 치킨과 맥주 브랜드들은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하지만 올해 월드컵은 예전만큼의 특수를 누리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대회가 남미대륙인 브라질에서 열려 한국 대표팀의 본선 경기시간이 주중 오전 7시와 오전 4시, 오전 5시에 열리기 때문이다. 따라서 올해 대표팀 경기를 응원하며 먹고 마시는 먹거리도 예년과 조금 다를 전망이다.

첫 경기는 18일 오전 7시(한국시간) 브라질 쿠이아바의 판타나우 경기장에서 러시아를 상대로 H조 1차전을 치른다. 이 시간은  출근을 준비하거나 이미 출근 중인 사람들이 많을 시간대로 업무 전 아침식사를 대신할 메뉴를 고르는 것이 좋다.

브라질 월드컵 공식 후원 레스토랑인 맥도날드는 월드컵 개최 기간을 포함해 내달 20일까지 한정하여 판매하는 ‘라틴 BLT 머핀(Latin BLT Muffin)은 출시했다. 베이컨과 계란에 양상추와 토마토를 곁들여 영양균형을 생각한 간단한 한끼 식사로 충분히 포만감을 가질 수 있다.

또한 맥도날드는 24시간 운영매장을 다수 운영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빠르고 쉽게 접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라틴 BLT 머핀’은 다른 머핀 메뉴와 함께 오전 4시부터 10시 30분까지 판매된다.

이후 23일 오전 4시 포르투 알레그레의 에스타디오 베이라-리오에서 알제리와 조별예선 두번째 경기를 갖는다. 경기가 시작되는 오전 4시 경기는 메뉴 선정이 가장 어려운 시간대로 아침식사까지 시간이 있어 씹으면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육포 류나 칼로리가 낮은 디저트 종류가 좋다.

외식전문기업 SG다인힐에서 출시한 ‘붓처스컷 페퍼 스테이크 육포’는 자체 연구를 통해 개발한 레시피를 사용하여 스테이크 특제 소스와 전용 후추를 사용하여 미국식 육포의 맛을 그대로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HACCP(위해 요소 집중 관리) 인증을 받은 최첨단 위생시설에서 생산하여 ‘입체염지’ 방식을 통해 소고기의 부드러움과 담백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한 팩당 50g으로 늦은 시간에 즐겨도 부담스럽지 않다.

육포를 먹은 뒤는 입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음료를 마셔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롯데칠성음료가 출시한 ‘그린 마테차’는 브라질산 마테차잎을 100% 사용한 제품으로 마테차 특유의 향긋하고 개운한 맛이 특징이다. 열량 또한 0Kcal로 늦은 시간 부담스럽지 않다. 마테차는 세계 3대 차(茶) 중 하나로 꼽힐 정도로 남미에서 널리 즐기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에서는 다이어트 음료로 알려져 있다.

27일 오전 5시에는 상파울루의 아레나 데 상파울루에서 벨기에와 격돌한다. 오전 5시 경기는 아침식사 전으로 양이 많거나 위에 부담이 되는 메뉴는 아침식사에 방해가 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허기를 채우기보다 입맛을 돋우어주는 견과류나 과일 메뉴가 좋다.

최근 소량으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브랜드의 견과류들이 출시되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소포장 견과류 시장을 선도해온 대표적 브랜드인 ‘하루견과’의 ‘하루견과 오리지널’은 구운 아몬드, 호두, 구운 캐슈넛트, 건포도로 구성된 제품으로 홈쇼핑에서 완판을 기록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하루 권장 섭취량인 25g씩 포장되었으며 엉김을 방지하기 위해 첨가한 미량의 해바라기유 이외에 일체의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아 견과류 특유의 고소한 맛을 살리며 안전한 먹거리로 자리 잡았다.

구입문의 및 주소

아브뉴프랑 판교점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740 아브뉴프랑 판교점 / 031-707-7037 / 오전 11:30 ~오후 10:00

< 저작권자 © 분당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보도자료 webmaster@bundangnews.co.kr >

[관련기사]

온라인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월드컵, 국가대표, 러시아, 브라질, 치맥, 육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운영원칙]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구독·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윤리강령
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로9번길 10. 2동 218호 (구미동, 세종그랑시아) | Tel : 031-702-7575 | Fax : 031-696-5475
분당신 | 등록번호: 경기 아50266(인터넷) 등록일 2011.08.22. | 발행인 : 김생수 | 편집인 : 유일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일환
문의·보도자료 : webmaster@bundangnews.co.kr
"분당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복사·배포시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