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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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수피에 새싹이 돋는 '우포의 봄'
세상에서 제일 작은 이별없는 항구 '소목항'
포에 아침부터 비가 내렸다. 비를 예상했음에도 이인식 선생님의 제안대로 산책을 나선다. 비는 아쉽게 꽃잎을 흩날렸지만, 버드나무 연둣빛은 어쩌지 못했다. 검은 수피에 돋아나는 새싹이 신비롭기 그지없다. 계절이 오면 으례 피어날 꽃이고 잎이라 해도, 살아있는 것 자체를 기적으로 받아 들여야 하는 경우가 있다.
포항, 겨울 낭만과 풍성한 맛 가득한 곳
포항운하와 영일대 등 명소에 과메기와 대게가 '별미'
바다는 계절마다 각기 다른 매력을 선사한다. 특히 겨울바다는 운치와 낭만으로 여행객들의 발길을 유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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