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 프로젝트

성남중원경찰서 학교폭력예방 자체선도프로그램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15/05/18 [15:34]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 프로젝트

성남중원경찰서 학교폭력예방 자체선도프로그램

유일환 기자 | 입력 : 2015/05/18 [15:34]

   
▲ 청소년들이 파출소의 오래된 외벽에 그림그리기에 참여했다.
[분당신문] 성남중원경찰서(서장 신경문)는 11일부터 15일까지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자체선도프로그램으로 학교에서 사회봉사, 특별교육 이수 처분을 받거나 봉사활동을 희망하는 학생 등을 중심으로 ‘안전한 우리동네 만들기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찰이 학생을 대상으로 오전에는 성남청소년상담센터 전문 상담사와 상담을,  오후에는 상담사, 자원봉사 대학생, 지역주민들과 함께 파출소의 오래된 외벽에 그림그리기에 참여해 지역사회 밝은 분위기 조성과 더불어 청소년들이 심리적인 안정감을 찾을 수 있도록 마련했다.

신경문 서장은 “형식적인 프로그램이 아닌,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보람을 가질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계획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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