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서 '그린로드 매핑' 진행

학교주변 범죄 취약 장소 파악해 지도로 제작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15/08/02 [21:23]

중원서 '그린로드 매핑' 진행

학교주변 범죄 취약 장소 파악해 지도로 제작

유일환 기자 | 입력 : 2015/08/02 [21:23]

   
▲ 경찰관이 참석 청소년들과 그린로드 매핑을 진행하고 있다.
[분당신문] 성남중원경찰서(경찰서장 박성주)는 7월 30일 중원구 금광청소년문화의집(러브릿지)에서 청소년들과 월드비전, 청소년문화의집, 어머니폴리스와 함께 그린로드 매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그린로드 매핑은 학교주변을 중심으로 범죄가 발생하기 쉬운 취약한 장소를 파악하여 지도를 제작하는 것으로, 이날 참가학생들은 그린로드 매핑의 첫 시간으로 7개의 조로 나누어 구역 편성하고 지도를 보며 비행이 자주 발생 하는 곳을 확인 해보며, 지도제작에 대한 의견교환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중원서는 앞으로 5회에 걸쳐 직접 현장을 다니며 제작·완료 예정이며, 지도가 완성이 된 후에는 지·파출소 및 각 학교, 유관기관 등에 배포해 순찰 및 청소년 선도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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