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남한산성을 품다” 출판

작가 최용백, 최중욱, 조선운, 최태종, 민주식 등 참여

이미옥 기자 | 기사입력 2015/12/13 [21:42]

“사진, 남한산성을 품다” 출판

작가 최용백, 최중욱, 조선운, 최태종, 민주식 등 참여

이미옥 기자 | 입력 : 2015/12/13 [21:42]

[분당신문] 남한산성 지역의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일깨워주는 책이 한 권 탄생했다.

한국디자인사진연구소(소장 최용백)는 남한산성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주년을 맞아 남한산성의 모습을 담은 ‘사진, 남한산성을 품다’라는 책을 출판했다. 

   
▲ 사진-남한산성을품다.
이 책은 총 6개 섹션으로 구성됐으며, 1부는 하늘에서 본 남한산성(최용백, 최태종, 민주식), 2부는 사찰의 미소(최용백), 3부는 성곽의 숨결(최중욱), 4부는 옛길의 흔적(조선운), 5부는 역사와 소통하다(최태종), 6부는 전통의 혼魂(민주식) 등으로 나눠 남한산성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다.

도서출판 푸른세상에서 올 컬러 208페이지, 판형4×6배판(190×260), 정가 3만 원으로 12월11일 출판됐다.

한국디자인사진연구소는 가천대학교 디자인대학원 포토그라피를 전공하는 대학원생(석사과정)이상 연구원으로 구성해 2007년부터 성남시 수정구 태평동에 연구소를 가지고 새로운 시각으로 사진예술에 대해서 연구하고 있는 단체다.

그 동안 (2007)기획전, <탄천 이야기>(2008), <성남문화을 세계문화로>(2008), <2008성남탄천페스티벌 사진초대전>, 제2회 로데오 문화거리축제<성남문화예술이야기>(2009), <제7회.8회 탄천환경사진전>(2010,2011), <가천갤러리 개관 기념 초대전>(2011)과 <2008 城南文化藝術 사진展>(2009) 순회전시와 <2007탄천페스티벌 축제>, <2007모란민속 5일장축제>의 연구작업 사진영상 멀티비전 제작과 탄천페스티벌연구집<행사 사진에 대한 Multi Vision연구(2007SeongnamTanc heon Festival중심으로)>,<깨달음의 미소 世主堂 妙嚴明師 다비식(茶毘式)>(2012)발간과 <탄천 이야기>(2008), <사진, 환경을 만나다>(2012), <성남구경,성남9경>(2013), <사진, 남한산성을 품다>(2015)을 출판 했다.
  
한국디자인사진연구소 최용백 소장은 “앞으로도 연구소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꾸준한 연구와 사진작업을 통해 우리의 유산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보존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울림을 줄 수 있는 연구소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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