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과 함께하는 '케익교실'

월드비전 성남종합사회복지관, 파리크라상 직원들과 함께 지역아동 대상

이미옥 기자 | 기사입력 2016/08/19 [14:30]

SPC그룹과 함께하는 '케익교실'

월드비전 성남종합사회복지관, 파리크라상 직원들과 함께 지역아동 대상

이미옥 기자 | 입력 : 2016/08/19 [14:30]

   
▲ SPC그룹 파리크라상 직원들이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케익 만들기 체험 교실을 마련했다.
[분당신문] 월드비전 성남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16일 SPC그룹 파리크라상 직원들과 함께 지역아동을 대상으로 케익교실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파리크라상 창립 30주년을 맞아 파리크라상 사회공헌팀이 45명의 신입사원들에게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의식을 높이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갖고자 지역아동을 위한 행사를 계획한 것이다. 파리크라상 파티쉐들은 아이들에게 케익을 만드는 모든 과정을 직접 시연하고, 직원들과 함께 자기만의 케익을 만들어보기도 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아동은 “태어나서 처음 케익을 만들어보는 시간이 너무 재미있었고 집에 가서 가족들과 함께 나누어 먹고싶다”고 말했다. 

 이날 월드비전 성남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열린 케익교실은 SPC그룹 신입직원들에게는 나눔의 기쁨을 선사했고,  참여 아동에게는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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