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마을과 환경포럼’ 시흥시에서 배우다

시흥시 ABC행복학습타운․시흥갯골생태공원 찾아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16/09/27 [20:31]

‘성남 마을과 환경포럼’ 시흥시에서 배우다

시흥시 ABC행복학습타운․시흥갯골생태공원 찾아

유일환 기자 | 입력 : 2016/09/27 [20:31]

[분당신문] 성남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성남 마을과 환경 포럼’은 27일 경기도 시흥시에서 운영하는 ABC행복학습타운과 시흥갯골생태공원 등 우수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시흥ABC행복학습타운에서는 시흥시의 평생학습도시의 현황과 주민자치, 마을 만들기 및 경기청년협업마을 조성과 운영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곳은 시흥시가 한국가스안전공사 건물을 인수해 그동안 부족했던 시흥시의 시민협업공간, 문화, 예술, 생명, 안전교육 공간으로 탈바꿈 시킨 사례다.

   
▲ 성남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성남 마을과 환경 포럼’은 27일 경기도 시흥시에서 운영하는 ABC행복학습타운과 시흥갯골생태공원 등 우수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또, 시흥갯골생태공원은 과거 우리나라 염전의 30%를 생산했지만, 방치되었던  폐염전을 교육과 힐링을 위한 생태공원으로 재탄생시킨 곳이다. 이곳에서 공원의 역사와 조성과정, 향후 비젼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전기자동차를 타고 공원의 조성현황을 둘러보기도 했다. 

한편, 이날 성남 마을과 환경 포럼의 우수현장견학에는 최만식 회장을 비롯해 김용, 조정식 의원과 성남아파트연합회 강창규 회장, 권정미 마을활동가 등 자문위원들이 함께 했다.  

최만식 회장은 “자치와 분권의 도시 시흥시의 마을허브인 시흥ABC행복학습타운과 환경교육과 보존의 가치를 지닌 시흥갯골공원을 찾아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우수지자체의 현장을 둘러보고, 토론하여 더 살기좋은 성남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