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분당한방병원, 개원 20주년 맞아

김일태 기자 | 기사입력 2016/10/18 [06:00]

동국대 분당한방병원, 개원 20주년 맞아

김일태 기자 | 입력 : 2016/10/18 [06:00]

   
▲ 동국대학교 분당한방병원이 개원 20주년을 맞았다.
[분당신문] 동국대학교 분당한방병원(병원장 김근우)은 10월 11일 오후 5시 30분부터 개원 2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정지천 부의료원장과 김근우 병원장을 비롯한 전 교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20년 발자취 영상시청, 경과보고, 병원장 기념사, 부의료원장 축사, 모범직원 표창, 케익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개원 20주년을 맞이하여 김근우 병원장의 기념사에서는 “20년이란 성숙된 기간만큼이나 안정된 성장이 필요한 시점으로 구성원간의 단합과 노력이 중요하며 강점을 극대화하고 약점을 보완하기 위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지천 부의료원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20년 동안 노력해주신 교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성남, 광주지역 뿐만아니라 서울지역에서도 찾는 대학한방병원으로써 우뚝 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동국대분당한방병원은 1996년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에서 개원하여 한ㆍ양방 협진진료 및 첨단 장비를 도입하여 환자 중심의 병원으로 거듭 성장하고 있으며, 각종 클리닉과 전문센터 활성화, 소외된 계층을 위한 의료봉사 등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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