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성남청년회의소, 안상준 회장 취임

김생수 기자 | 기사입력 2016/11/27 [09:10]

통합성남청년회의소, 안상준 회장 취임

김생수 기자 | 입력 : 2016/11/27 [09:10]

-유도상 2016 회장 이임 및 안일환‧박상록‧지대원‧최강진 전역
-안상준 2017 회장, “배우고 생각하며 행동으로 실천하겠다”

[분당신문] 2017년도 통합성남청년회의소 회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 및 창립 42주년 기념식이 지난 23일 분당구 야탑동에 위치한 메종드베르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념식을 통해 성남JC는 유도상 회장이 이임하고, 안상준 회장이 취임했다. 유 회장은 이임식을 맞아 축하의 뜻을 전하기 위해 찾아온 경기지구 동기롬 회장들에게 우정패를 전달했다.

   
▲ 통합성남청년회의소 안상준(좌) 취임회과 유도상(우) 이임회장.
안 회장과 2017년을 이끌어갈 회장단 및 감사로 권시현 상임부회장, 김병수 내무부회장, 임용택 외무부회장, 김성수‧김광수 감사 등이 취임식을 가졌다. 아울러 김현중 회원이 2017년도 사무국장으로 지명돼 취임식 사회를 맡아 진행했다.

안상준 취임회장은 “비상시국 상황 속에서도 의연하면서도 능동적으로 청년의 책임을 실천하는 성남분당통합청년회의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배우고 생각하며 행동으로 실천하는 성남JC가 되자”고 강조했다.

이날 안일환 2013년도 역대회장과 지대원, 박상록, 최강진 회원이 이날 제42주년 기념식을 맞아 전역했으며, 대만 도원JC 회장단과 회원들이 직접 방문해 성남JC와의 상호 우의를 다져나가기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업무협약을 계기로 더욱 활발한 국제교류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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