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세무서, 신청사 준공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17/06/21 [19:50]

분당세무서, 신청사 준공

유일환 기자 | 입력 : 2017/06/21 [19:50]

   
▲ 분당세무서 준공식에서 참가자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분당신문] 분당세무서(서장 백승훈)가 2년여 간의 공사를 마무리하고 20일 '신청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분당세무서는 지난 2012년 성남세무서에서 분리·신설됐다. 그동안 수내역 인근 임시청사에서 업무를 추진했으나, 지난 2015년 12월에는 화재로 민원실과 전산실이 소실, 일시적으로 성남세무서에서 업무를 보기도 했다. 

신청사는 대지 3천942㎡, 연면적 1만91㎡(3천53평, 지하2층~지상5층)에 이르며, 지난 2015년 6월 공사를 착공, 2017년 5월에 완공했다. 총사업비는 217억 원이다.

분당세무서는 지하1층~지하2층은 민원인과 직원이 이용할 수 있는 주차장이 마련돼 있으며, 1층에 민원봉사실, 납세자보호실, 재산세과, 2층에 개인납세과, 3층에 서장실, 운영지원과, 4층에 법인납세과, 조사과 등이 들어섰다. 5층은 대강당을 비롯해 체력단련실, 구내식당, 하늘정원 등이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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