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제3차 위기아동지원거점센터 협약

김생수 기자 | 기사입력 2017/07/10 [06:49]

월드비전, 제3차 위기아동지원거점센터 협약

김생수 기자 | 입력 : 2017/07/10 [06:49]

[분당신문] 월드비전 경기지역본부(본부장 박인수)에서는 제3차 위기아동지원거점센터 협약식 및 준사례관리자 교육을 8일 보배성결교회(안성)에서 진행했다.  

   
▲ 월드비전 경기지역본부에서는 제3차 위기아동지원거점센터 협약식 및 준사례관리자 교육을 진행했다.
월드비전 경기동부지역본부와 보배성결교회/이명섭목사, 평안성결교회/박종식목사, 안성전원교회/심재걸목사, 공도중앙침례교회/최인수목사, 꿈의교회/김명현목사, 안성우리교회/이상수목사, 은혜로교회/전종식목사, 좋은교회/황영광목사, 열린중앙교회/김형완목사, 삼일장로교회/진민현목사, 일죽제일교회/윤태진목사(이상 안성)수지중앙교회/김영환목사(용인)가 협약식에 참여했다. 이날 지역내의 위기아동가정을 찾아서 월드비전 위기아동지원사업에 신청하는 준사례관리자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위기아동지원사업은 3개월내 갑자기 위기에 빠진 가정등을 돕는 사업으로 사업비, 주거비, 의료비, 재해지원비 등으로 1가정에 최대 500만 원을 긴급지원하는 사업으로 교회, 학교, 주민센터, 복지관 등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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