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 사진과 함께하는 가을 가곡의 밤

사진작가 최용백의 남한산성 사진과 국내 정상의 성악가 출연

이미옥 기자 | 기사입력 2017/09/19 [11:57]

남한산성 사진과 함께하는 가을 가곡의 밤

사진작가 최용백의 남한산성 사진과 국내 정상의 성악가 출연

이미옥 기자 | 입력 : 2017/09/19 [11:57]

   
▲ 남한산성의 아름다움을 담은 사진과 가곡이 함께하는 공연이 마련됐다.
[분당신문] 문화뱅크가 주최하고 동서양오페라단이 주관하는 세계유산 남한산성의 아름다움을 담은 사진과 함께 가을맞이 가곡의 밤 공연이 23일 오후 4시부터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사진작가 최용백의 사계절 아름다운 남한산성 사진과 스토리텔러 오유리의 계절별 소중하고 재미난 추억 속 이야기들을 곁들여 국내 정상의 성악가들이 봄여름가을겨울을 주제로 한 주옥  같은 우리 가곡이 멋진 가을의 밤을 선사한다.

출연진은 Sop김현경, Sop허희경, Ten김기선, Ten전병호, M,sop양송미, M,sop정유진, Bar김현기, Base김요한, 피아노 오지영, 내레이션 오유리, 사진작가 최용백, 작곡가 김광자 이다.

사진작가 최용백(한국디자인사진연구소 소장)은 남한산성이 2014년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고 올해 3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가곡의 밤 공연을 하여 기쁘고 이번 공연을 통해 우리의 문화유산 대해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일깨워주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한다.

티켓: R 3만5천원 S 2만5천원 A 1만5천원
문의: 02-2232-1148, 010-8264-7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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