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동 청소년 ‘주·마·등’이 지킨다

용인전국생활체육주짓수대회 참가, 금 1, 동 1 메달 획득

김종환 교육전문 논설위원 | 기사입력 2017/10/27 [07:49]

양지동 청소년 ‘주·마·등’이 지킨다

용인전국생활체육주짓수대회 참가, 금 1, 동 1 메달 획득

김종환 교육전문 논설위원 | 입력 : 2017/10/27 [07:49]

   
▲ '용인시전국생활체육주짓수대회'에 참가한 양지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지킴이단.
[분당신문] 양지동청소년문화의집(센터장 변호용)에서 청소년지킴이활동을 하고 있는 ‘주·마·등’ 청소년들이 21일 열린 ‘2017 용인시전국생활체육주짓수대회’에 참가, 금메알 1개, 동메달 1개 메달을 획득하는 등 뛰어난 실력을 뽐냈다.

올해 초 ‘양지동 청소년은 청소년이 지킨다’ 라는 일념으로 출발한 청소년지킴이 주·마·등은 청소년 보호활동과 빗물받이 정화활동 등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성보경영고 학생 30명을 비롯한 단원들은 매주 토요일 ‘주짓수’를 통해 체력단련을 한다.  
   
이번 성과에 대해 양지동청소년문화의집 변호용 센터장은 “청소년지킴이활동과 학업으로 바쁜 청소년들이 주말마다 체력단련을 하면서 대회에 참가 한 것에 큰 자부심을 느꼈다”면서 “실력을 보여준 만큼, 앞으로 양지동 청소년은 주마등이 지켜 나가기 충분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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