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만식 의원, '한국생활자치대상' 수상

성남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마을과 환경포럼’ 이끈 공로 인정 받아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17/12/11 [22:30]

최만식 의원, '한국생활자치대상' 수상

성남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마을과 환경포럼’ 이끈 공로 인정 받아

유일환 기자 | 입력 : 2017/12/11 [22:30]

[분당신문] 성남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마을과 환경포럼(회장 최만식 의원, 예산결산위원장)의 활동내용을 한국생활자치연구원이 주관하는 ‘한국생활자치대상’에 응모, 최만식 의원이 지방의원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 성남시의회 의원연구단체 '마을과 환경포럼'을 이끌고 있는 최만식 의원이 지방의원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성남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마을과 환경포럼은 성남시의 주민자치, 마을만들기 사업 활성화 및 지속가능한 환경정책 및 환경교육도시 만들기란 연구 주제를 가진 단체다. 이들은 성남시의 마을공동체회복 및 활성화를 위해 주민자치, 통장제도, 마을만들기 등 각종 성남시 정책을 조사, 연구하고, 지속가능한 환경도시를 위한 활동을 펼쳐왔다.   

이를 위해 마을과 환경포럼은 시흥시 도시재생센터, 갯골 생태공원, 수원시 마을 르네상스센터, 송죽동 안전마을, 아토피치유센터, 서울시 마을공동체 종합 지원센터, 강원도 홍천 에너지 마을 등을 찾아 다녔다.

또한 워크숍을 개최해 남재걸 교수의 생활자치의 미래, 김필두 박사의 주민자치회 발전방향에 대해 자문위원들과 합동 간담회 실시하기도 하였으며, ‘지속가능한 도시자연공원 어떻게 만들 것인가’에 대한 환경토론회도 실시한 바 있다.

최만식 의원은 “이런 활동을 통해 자문위원들의 주민자치, 마을만들기에 대한 이해도와 도시의 환경에 대한 새로운 인식의 폭을 넓혔으며, 자문위원들의 관심과 많은 참여로 공유하고 연대하는 협력의 틀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지방자치 및 생활자치의 연구 중심 기관’으로 잘 알려진 한국생활자치연구원에서는 기초자치단체장과 기초의회 의원, 공무원, 현장에서 활동하는 공동체 및 생활자치 활동가 등을 대상으로  ‘2017년 한국생활자치대상’을 수여하고 있으며, 시상식은 오는 14일 오후 2시, 프레스센터 19층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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