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C, 노상 주차관리원 근무 단축 운영

기록적인 한파 속 노상 근무자 동상 등 사고예방 위해

김철영 기자 | 기사입력 2018/01/26 [11:29]

SDC, 노상 주차관리원 근무 단축 운영

기록적인 한파 속 노상 근무자 동상 등 사고예방 위해

김철영 기자 | 입력 : 2018/01/26 [11:29]

   
▲ 주차관리원들의 동상 등 사고예방 위해 24일부터 26일까지 노상 주차장 2시간 단축운영을 했다.
[분당신문] 성남도시개발공사(사장 황호양)는 연일 기록적인 한파가 이어지는 가운데 노상에서 근무하는 주차관리원들의 동상 등 사고예방 위해 3일간(24~26일)근로시간을 2시간 단축운영하기로 지난 24일 결정했다.

앞서 성남도시개발공사는 주차관리원이 상주하는 정산소 부스를 근무환경 처우개선을 위해 난방기가 설치된 최신 주차관리소로 전면 교체(78개소)한 바 있다. 이와 함께 공사는 연일 강추위가 맹위를 떨치는 가운데 야외에서 근무하는 노상주차관리원들의 한파 산재예방을 위해 방한용품과 넥워머, 핫팩, 온음료, 방한마스크 등을 제공하고 공영주차장의 운영시간을 오는 26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2시간 단축운영에 들어갔다.

이와 별도로 중앙지하상가부설주차장은 기존 21시까지 운영하던 운영시간을 오후 5시로 단축, 4시간 단축운영을 하고 있다.한편, 노상주차장 단축운영으로 관내 주차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주차장 운영시간외 시간에는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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