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 박용후 대표이사, 성남상의 회장 ‘연임’

김일태 기자 | 기사입력 2018/03/13 [18:45]

㈜이디 박용후 대표이사, 성남상의 회장 ‘연임’

김일태 기자 | 입력 : 2018/03/13 [18:45]

   
▲ 성남상공회의소는 제16대 상의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제16대 임시의원총회’를 열었다.
[분당신문] (주)이디 박용후 대표이사가 성남상공회의소 제16대 회장에 연임됐다.

성남상공회의소는 12일 대강당에서 제16대 상의의원 45명(총 4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제16대 임시의원총회’를 열고 (주)이디 박용후 대표이사를 3년 임기의 성남상공회의소 제16대 회장 연임을 결정했다.

박용후 회장은 연임 인사를 통해“성남상공회의소는 실질적인 회원업체 권익신장과 대변을 통해‘회원이 인정하는 상의, 회원이 필요로 하는 상의 상’을 구현하는데 주력해 왔다”며,“앞으로도 임기가 다하는 날까지 회원사와 함께 어려움과 기쁨을 같이 하겠다는 자세로 성남상공회의소와 회원사의 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용후 회장은 현재 (주)이디 대표이사 겸 한국벤처기업협회 부회장, 한국로봇산업협회 부회장를 맡고 있다. 1986년 4월에 설립된 (주)이디는 교육산업분야의 세계적인 리딩 기업으로 교육장비, 산업용 계측기, 의료기기 등의 사업 분야에 진출해 있는 코스닥 상장사이다.

또한,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제16대 상의회장 선출과 함께 박용후 회장과 성남상공회의소를 이끌 부회장 8명과 상임의원 12명, 감사 2명 등에 대한  임원 선출도 있었다.

이에 앞서 성남상공회의소는 지난 7일 제16대 상의의원 선거를 실시, 일반의원 44명과 특별의원 3명 등 총 47명을 선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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