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송노인종합복지관, 사진·아나운서 교실 마련

강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8/04/01 [19:44]

황송노인종합복지관, 사진·아나운서 교실 마련

강성민 기자 | 입력 : 2018/04/01 [19:44]

[분당신문] 황송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일운 스님)에서는 3월 30일 노인권익증진 및 문화예술교육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폰 사진’과 ‘아나운서’ 교실을 마련,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그동안 황송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복지기관 문화예술교육지원 사업으로 2016년부터  ‘스마트폰 사진’ 교실을 진행하고 있으며, 2018년 신규 사업으로 ‘아나운서’ 교실이 선정돼 새롭게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사진, 연극 등 다양한 분야별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삶 속에서 예술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특화사업으로 열리는 노인권익증진 ‘인권親親학교’는 어르신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 인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배워가는 학교다. 지역 공동체가 서로 존중하며 즐겁게 살 수 있도록 기획했다. 

문의: 031-602-3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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