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병원 한마음봉사단, 사랑의 무료진료

20여 명 의료진, 성남종합복지과에 임시진료소 마련

김생수 기자 | 기사입력 2018/04/22 [19:56]

경찰병원 한마음봉사단, 사랑의 무료진료

20여 명 의료진, 성남종합복지과에 임시진료소 마련

김생수 기자 | 입력 : 2018/04/22 [19:56]

   
▲ 국립 경찰병원 ‘한마음봉사단’은 지역주민들에게 무료진료를 실시했다.
[분당신문] 월드비전 성남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인수)는 국립 경찰병원 ‘한마음봉사단’의 도움을 받아 21일 의료봉사활동으로 130여명의 지역주민들에게 무료진료를 실시했다.

복지관 3층에 마련된 임시진료소에서는 20명의 의료진들이 건강관리에 취약한 주민들을 위해 내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안과, 피부과, 비뇨기과 등 진료를 맡아  의료적 상담과 진료를 진행했다.
 
한마음 봉사단의 임세혁단장은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의 일환으로 지역주민을 위해 함께 할수 있어서 기뻤고, 주민들이 진료를 통해 평소에도 건강관리를 잘 하도록 알리는 계기가 되어 더 유익했다”고 전했다. 

경찰병원 의료봉사단은 사회적 책임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의료진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지 찾아가고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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