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황제’시대, 중국의 미래와 한국의 대응

성남상공회의소, 중국경제금융연구소 전병서 소장 초청 조찬강연회 개최

강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8/05/07 [17:07]

‘시진핑 황제’시대, 중국의 미래와 한국의 대응

성남상공회의소, 중국경제금융연구소 전병서 소장 초청 조찬강연회 개최

강성민 기자 | 입력 : 2018/05/07 [17:07]

   
▲ 중국경제금융연구소 전병서 소장이 성남상공회의소 조찬강연회 연사로 초청됐다.
[분당신문] 성남상공회의소(회장 박용후)는 오는 5월 17일 오전 7시 20분에 3층 대강당에서 회원사 대표 및 임원, 기관장을 초청해 '제197회 최고경영자 조찬강연회'를 개최한다.

지난 3월, 중국 시진핑 정부의 개헌안이 압도적인 표 차이로 통과됨에 따라 시진핑 주석의 1인 장기집권이 예상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세계 각국은 향후 발생될 중국의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각자 대 중국 전략을 수정하고 있는 상황이다.

2017년 19차 당대회 때는 중국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15년 단위의 3단계 로드맵을 밝히며 사회주의 현대화 강국의 실현을 선언한 바 있으며, 일대일로 정책 등을 통해 미국 주도의 세계 질서에 순응하는 것이 아닌 중국만의 세계 질서를 구축하여 새로운 국제관계를 주도할 의사를 표했다.

이에, 이번 조찬강연회는 이러한‘위대한 중화민족의 부흥’이라는 시진핑 주석의 통치이념과 중국 내 사회변화, 또한 우리나라의 대응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해 보고자 중국경제금융연구소의 전병서 소장을 초청한 가운데‘시황제 시대, 중국의 미래와 한국’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매월 경제, 경영, 인문, 기술 등 분야별 명사를 초청하여 최신 트렌드를 읽고 회원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최고경영자 조찬강연회에 대한 신청문의는 성남상공회의소 회원사업부( 031-781-790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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