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최성은 후보, 위례동 공약 발표

강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8/05/23 [12:14]

민중당 최성은 후보, 위례동 공약 발표

강성민 기자 | 입력 : 2018/05/23 [12:14]

[분당신문] 성남시의원선거 라선거구(태평4동, 산성동, 양지동, 복정동, 위례동)에 출마한 최성은 후보는 23일 성남시의회 1층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위례동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최성은 후보는 “민주노동당 시의원 시절 4년간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했다”며, “똑소리 나게 일 잘하는 진보정당 시의원으로 평가받았다”고 평가했다.

   
▲ 최성은 후보는 23일 성남시의회 1층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위례동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이어 “주민발의로 의료공공성을 확대하기 위해 성남시립병원 설립을 주도하고, 아이들의 꿈을 키우기 위해 푸른어린이작은도서관을 설립하고, 민선 5기 이재명시장 인수위원으로 활동하며 무상교복, 공공베이비시터 정책을 제안하여 민생에 앞장섰다”며 “시민의 혈세가 공직자의 판공비로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하여 성남시장 판공비를 공개하도록 당찬 의정활동을 펼쳐 이루어냈다”고 주장했다.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재선 시의원이 되어 최선을 다해 시민을 위한 시민의 뜻을 실현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주민참여를 내실화 하여 소통과 참여를 통한 거버넌스를 강화해야 시민의 뜻을 반영하는 정책을 실천할 수 있다”면서 “정책의 구상단계에서부터 위례동 주민에게 아이디어를 구하며, 주민이 위례동을 디자인하도록 기회를 주고, 시의원의 권한을 공유하는 과정을 거쳐 위례동 주민이 원하는 정책을 반드시 구현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안전하고 편안한 행복 위례의 꿈을 키워가겠다!”며 ‘위례신사선, 지하철 8호선 추가역, 트램 조속한 개통’ ‘복정역 출입구 확장’ ‘위례~복정~장지역 순환 버스 도입’ ‘이주자택지 내 공영주차장 건립’ ‘‘위례청소년수련관 청소년센터 건립’ ‘위례보건지소 설치’ 등 위례동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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