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엔티, 1천30만원 상당 이웃돕기 성품 전달

모기 기피 팔찌 6천개, 세탁세제 240개 등 노인 및 노숙인시설에 전달

이미옥 기자 | 기사입력 2018/07/13 [14:06]

㈜디엔티, 1천30만원 상당 이웃돕기 성품 전달

모기 기피 팔찌 6천개, 세탁세제 240개 등 노인 및 노숙인시설에 전달

이미옥 기자 | 입력 : 2018/07/13 [14:06]

   
▲ ㈜디엔티 백성건 대표이사가 성남시청 복지지원과 유광영 과장에서 후원품을 전달하고 있다.
[분당신문]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에 있는 ㈜디엔티가 자사 제품인 모기 기피 팔찌 6천개를 비롯해 세탁 세제 240개 등 1천30만원 상당의 성품을 노인 및 노숙인 시설에 써달라고 성남시에 맡겼다.

전달식은 11일 오전 10시 30분 성남시청 복지지원과 사무실에서 ㈜디엔티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 물품 기증식’을 열었으며,  전달받은 물품은 독거노인지원센터와 노숙인시설 4개소에 전했다.

㈜디엔티는 제조, 서비스, 도소매 기업으로 2016년에도 성남시 장애인시설에 모기 기피 팔찌 4천개를 기탁한 바 있다.  

백성건 대표이사는 “작은 나눔이지만 필요한 곳에 잘 쓰이길 바란다”면서 “이윤만 추구하는 기업이 아닌 사회적 활동에 이바지하는 기업이 되고 싶다” 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