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FC, 어린이 대상 ‘2018 까오야 놀자!’ 마련

마스코트 ‘까오’와 함께 지역 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20여 곳 참가

김생수 기자 | 기사입력 2018/08/01 [17:14]

성남FC, 어린이 대상 ‘2018 까오야 놀자!’ 마련

마스코트 ‘까오’와 함께 지역 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20여 곳 참가

김생수 기자 | 입력 : 2018/08/01 [17:14]

   
▲ 성남FC는 지역 내 대표 어린이 프로그램 ‘2018 까오야 놀자!’를 마련한다.
[분당신문] 성남FC가 여름방학 키즈 프로그램 ‘2018 까오야 놀자!’를 진행한다.

2016년 처음 시작하여 3년째를 맞이하는 ‘2018 까오야 놀자!’는 성남 지역 어린이집 원아를 대상으로 한 성남FC만의 교육프로그램이다. 올 해는 지역 내 유치원까지 영역을 확대했다.

구단 마스코트 ‘까오’가 어린이집에 방문하여 성남FC과 성남 지역을 구연동화 방식으로 설명하고, 레크리에이션과 축구공 놀이 시간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흥미를 유발함과 동시에 신체 발달을 꾀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구단에 대한 관심을 늘리기 위해 성남의 홈구장인 탄천종합운동장을 소개하는 동영상과 주제가를 함께 부르고 구단 응원가와 율동을 배우며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8월 1일 수요일 야탑국공립어린이집에서 처음 시작되는 ‘2018 까오야 놀자!’는 한 달 동안 성남 지역의 어린이집 및 유치원 20여 곳에서 진행 된다.

다양한 지역 밀착 활동을 통해 시민구단의 모범이 되고 있는 성남은 앞으로도 지역 내 어린이들이 구단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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