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작은도서관협의회. 책잔치 한마당 '성료'

이미옥 기자 | 기사입력 2018/09/12 [07:10]

성남시작은도서관협의회. 책잔치 한마당 '성료'

이미옥 기자 | 입력 : 2018/09/12 [07:10]

   
▲ 어린이 창작연희극 '얘들아, 쌈 구경가자!'가 공연되고 있다.
[분당신문] 성남시작은도서관협의회(회장 이은정)은 8일 율동공원 책테마파크 앞 잔디광장에서 '제8회 책잔치한마당'을 열었다.  

올해 8회째를 맞이하는 성남시작은도서관협의회의 책잔치의 주제는 '작은도서관, 책과 노닐다'로 정했으며, 이날 20여 개의 체험부스마다 그림책이나 도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을 마련했다.  

   
▲ 20여 개의 체험부스를 마련, 그림책이나 도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을 경험했다.
책잔치의 사전공연으로 예술마당 '시우터'와 '발광 엔터테인먼트'가 함께 한 어린이 창작연희극 <얘들아, 쌈 구경가자!>와 버블쇼 공연 등을 펼쳐 행사에 참여한 부모와 아이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 작은도서관협의회가 마련한 책잔치 한마당축제에 참여한 많은 가족들.
성도협 이은정 회장은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책잔치가 해를 거듭할수록 준비하는 회원들과 참여하는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면서 "이런 행사를 계기로 동네 곳곳에 있는 작은도서관을 더 많이 알리고, 좀더 친근하게 접근할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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