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제생병원, 간호ㆍ간병 통합서비스 실시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18/09/30 [22:26]

분당제생병원, 간호ㆍ간병 통합서비스 실시

유일환 기자 | 입력 : 2018/09/30 [22:26]

   
▲ 개원 20주년을 맞이한 분당제생병원이 10월 1일부터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실시한다.
[분당신문] 분당제생병원(병원장 채병국)은 10월 1일부터 전문 간호인력이 24시간 함께하는 간호ㆍ간병통합서비스를 실시한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전문 간호인력이 24시간 집중케어하는 시스템으로 국가가 인증한 수준높은 간호간병서비스를제공하며, 건강보험 적용으로 간병비 부담 경감, 보호자 없이도 입원 가능하므로 보호가는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지녔다.

분당제생병원의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대상병동은 81병동(소화기내과, 혈액종양내과, 심장내과), 82병동(외과, 흉부외과, 정형외과) 환자를 대상으로 우선 실시한다.

채병국 병원장은 “수준 높고 안전한 간호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전문 인력과 병동을 리뉴얼하였으며, 의료기기 등을 새로이 갖추었고 환자안전과 감염예방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면서  “환자에게 보다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병상 규모를 줄여 시작하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가 내원객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며 점차 간호·간병통합서비스병동을 늘려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들 병동의 면회시간은 평일, 토요일에는 오후 6시부터 8시이며, 일요일과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12시, 오후 시부터 8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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