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환경위, 지역경제활성화·고용개선 대책 요구

강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8/10/19 [10:41]

경제환경위, 지역경제활성화·고용개선 대책 요구

강성민 기자 | 입력 : 2018/10/19 [10:41]

   
▲ 성남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재정경제국 등에 대해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있다.
[분당신문] 성남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안광환)는 10월 16일 재정경제국을 대상으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성남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개선을 위해 시 차원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특히, 정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고용개선 2단계에 따라 출연기관들의 비정규직 근로자들이 정규직으로 차질 없이 전환되도록 하여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시 차원에 적극적으로 챙길 것을 주문했다. 

이어 모란민속 5일장이 지금보다 더 활성화되고 성남시의 명소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주요고객층을 대상으로 더 활발한 마케팅을 펼칠 것과 손책자(지도) 제작, 업종별 구역 설정 등 시장을 찾는 이용객들의 편의증대를 위해 노력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에 기업은 원하는 인재를 찾고, 구인자는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보다 심도 깊은 고민과 프로그램을 마련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하기도 했으며, 성남시 경제 정책의 방향이 소상공인을 위한 상권활성화 및 서민 경제가 살아날 수 있도록 강한 의지를 가지고 추진할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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