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전문성 향상으로 초등교육전문가로 거듭나기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후반기 초등 1급 정교사 자격(사전)연수

김종환 교육전문 논설위원 | 기사입력 2018/10/27 [06:42]

교육 전문성 향상으로 초등교육전문가로 거듭나기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후반기 초등 1급 정교사 자격(사전)연수

김종환 교육전문 논설위원 | 입력 : 2018/10/27 [06:42]

[분당신문] 경기도교육청 소속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원장 최창의)은 27일 고양시 동국대학교 바이오메디캠퍼스에서‘2018 후반기 초등 1급 정교사 자격(사전)연수’를 실시한다.

2018년 후반기 초등 1급 정교사 자격연수는 교사들의 교직 역량, 교육 전문성 신장을 목적으로 27일 사전연수를 시작으로, 실행학습(10시간)과 집합연수(101시간)를 2019년 1월 23일까지 진행한다. 연수 대상은 초등 교사 199명이다.

사전연수 강좌는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 사전 조사 결과와 최신 교육 트랜드를 반영하여 ▲미래사회와 교육의 방향, ▲교직 성찰과 학습공동체, ▲1급 정교사 자격연수 참여하기로 진행한다.

특히,‘1급 정교사 자격연수 참여하기’에서는 연수생들이 분임을 구성하여 직접‘1급 정교사 자격연수 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실행학습으로 실천한다. 실행학습의 계획에는 ▲자기성찰, ▲멘토링, ▲서평, ▲수업개선연구, ▲학습공동체 참여 등 연수생이 학교 현장에서 스스로 문제를 찾고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포함하며 2019년 1월 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 최창의 원장은“초등 1급 정교사 자격연수를 통해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하면서, 학생들이 신나게 공부할 수 있는 학교 현장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