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험생, 295개 시험장 수능 응시

부정행위자 오후 5시 현재 12명, 한국사 결시율 12.0%

김종환 교육전문 논설위원 | 기사입력 2018/11/15 [23:15]

경기도 수험생, 295개 시험장 수능 응시

부정행위자 오후 5시 현재 12명, 한국사 결시율 12.0%

김종환 교육전문 논설위원 | 입력 : 2018/11/15 [23:15]

- 결시율은 1교시 10.6%, 2교시 10.4%, 3교시 11.5%, 4교시 한국사 12.0%, 탐구 11.1%

   
▲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최선을 다해 경기도내 295개 시험장에서 응시 중이라고 밝혔다.
[분당신문]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도내 수험생이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최선을 다해 경기도내 295개 시험장에서 응시 중이라고 밝혔다.

경기도에서는 전체 19개의 시험지구, 295개의 시험장, 6천 341개의 시험실에서 수험생 16만3천232명(남자 8만4천754명, 여자 7만8천478명/졸업예정자 11만6천86명, 졸업자 4만3천584명, 검정고시자 3천562명)이 시험에 응시했다.(전년대비 2천 10명 증가).

오후 5시 현재 각 교시별 결시율은 1교시 국어영역 10.6%, 2교시 수학영역 10.4%, 3교시 영어영역 11.5%, 4교시 중 한국사 12.0%, 탐구영역 11.1%로 잠정 집계됐다.

경기도내 부정행위자는 오후 5시 현재 12명으로 잠정 집계됐으며, 유형별로는 ▲반입금지 물품(휴대폰 및 MP3 등 전자기기) 소지 3명, ▲종료령 후 답안지 표기 5명, ▲4교시 탐구영역 응시절차 위반 3명, ▲기타 1명이다. 부정행위자는 바로 퇴실 처분을 받고, 조사 후 확정되면 당해년도 성적이 무효처리 된다.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제 및 정답 이의신청기간은 11월 15일부터 19일까지로 5일간이며 26일에 정답이 확정되어 성적 통지 및 배부는 12월 5일부터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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