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홍보대사 코주빅, 엄지척 콘서트

코주빅 10기 최연소 7세 단원 참가해 색소폰, 트럼펫, 트럼본 연주

이미옥 기자 | 기사입력 2018/11/19 [15:55]

성남시 홍보대사 코주빅, 엄지척 콘서트

코주빅 10기 최연소 7세 단원 참가해 색소폰, 트럼펫, 트럼본 연주

이미옥 기자 | 입력 : 2018/11/19 [15:55]

   
▲ 성남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코리아주니어빅밴드.
[분당신문] 대한민국 최초의 어린이 재즈 빅밴드로 성남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코리아주니어빅밴드(단장 이수정)의 2018년 정기공연 '엄지척 콘서트'가 11월 13일 오후 7시 30분부터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열렸다.

이날 콘서트는 MC 탄의 맛깔 나는 진행으로 첫번째 오프닝곡을 를 연주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선보였다.  연주회를 하면서 코주빅 단원들의 소규모 프로젝트 팀들이 프로그램 사이사이에 깜짝 등장, 퍼포먼스를 선보이면서 관객들에게 큰박수를 받았다.

   
▲ 코주빅 단원들의 소규모 프로젝트 팀들이 프로그램 사이사이에 깜짝 등장,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올해 코주빅 10기 단원으로 참여한 7세 최연소 단원이 함께한 새내기 연주는 고사리 같은 손으로 색소폰, 트럼펫, 트럼본을 연주할 때마다 환호성이 터져나왔으며, 김성훈 색소포니스트와 제자 이민영(12) 양의 듀엣곡 <사랑보다 갚은상터>은 소름이 끼칠정도의 실력과 호흡이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 김성훈 색소포니스트와 제자 이민영 양이 섹소폰 듀엣곡을 선보이고 있다.
야마하 아티스트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오빛나, 환상의 하모니 젠틀맨, 그리고 브라스의 향연 메이킹보이즈  등이 코주빅 엄지척 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여해  다양하고 재밌는 꽉 찬 프로그램들과 환상의 무대를 꾸며주었다.    

   
▲ 코리아주니어빅밴드의 2018년 정기공연 '엄지척 콘서트'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수정 단장은 "코리아주니어빅밴드에게 늘 아김없이 보내주신 사랑, 감사드린다"며 "2018 코주빅 엄지척 콘서트 참석해주신 관객 여러분들의 사랑과 응원으로 정말 행복했다"라는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코주빅 엄지척 콘서트는 성남시, 성남문화재단, NH농협은행 성남시지부, 야마하, 한국음악협회 성남지부가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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