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니콘' 7팀, 日 프로모션 투어 ‘총 46회 버스킹 공연’

아롬, 마틴스미스, 임희빈, 주대건&리더(READER), 지승규, 비파, 엘리럽 등 7팀

강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8/11/26 [14:17]

'뮤니콘' 7팀, 日 프로모션 투어 ‘총 46회 버스킹 공연’

아롬, 마틴스미스, 임희빈, 주대건&리더(READER), 지승규, 비파, 엘리럽 등 7팀

강성민 기자 | 입력 : 2018/11/26 [14:17]

[분당신문] 글로벌 음원 프로젝트 <뮤니콘 Vol.1>에 참여한 우리 뮤지션 7팀이 일본 프로모션 투어에 나선다.

11월 25일 발표된 <뮤니콘 Vol.1> 앨범에 참여한 아롬, 마틴스미스, 임희빈, 주대건&리더(READER), 지승규, 비파, 엘리럽 등 총 7팀은 11월 26일부터 12월 5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머물며 총 46회 버스킹 공연을 진행한다. 이들은 일본 도쿄 타워레코드, HMV 등 대형 레코드 매장과 도쿄돔시티에서 열리는 K-페스티벌 등에서 공연 및 앨범 프로모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들 7팀은 <뮤니콘 Vol.1> 참여곡들과 자신의 노래 등 2~3곡을 공연, 일본 대중들과 직접 만나고 소통하는 자리를 가진다.

   
▲ <뮤니콘 Vol.1>에 참여한 우리 뮤지션 7팀이 일본 프로모션 투어에 나선다.
<뮤니콘>은 K-팝을 통해 아시아뿐 아니라 전 세계 대중음악 시장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대중음악을 전 세계에 소개하는 글로벌 음원 프로젝트다. <뮤니콘Vol.1>에는 더원의 ‘해바라기의 약속’과 디어클라우드, 버블시스터즈 전 멤버 아롬, 마틴스미스, 임희빈, 지승규, 이우, 비파, 주대건, 리더, 엘리럽 등의 노래가 우리말과 일본어로 수록됐으며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동시에 발매됐다.

<뮤니콘 Vol.1>는 한일 동시 발매와 이번 도쿄 버스킹 프로모션 이후 <뮤니콘 Vol.2>를 공개할 예정이며 이후 참여뮤지션들의 합동 공연이 준비돼 있다. 내년 2월 9일에는 한국 마포문화센터 아트홀맥에서 앨범 출시 기념 공연이 열리며, 2월 21일에는 일본 도쿄 토요스핏(TOYOSU PIT)에서 <뮤니콘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한편, <뮤니콘>은 현재 대한민국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최고의 뮤지션들이 프로듀서로 참여해 공개 전부터 관심을 끌었다.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나얼, 디어클라우드를 비롯해 싱어송라이터 정지찬, 심현보, 이승환의 ‘어떻게 사랑이 그래요’를 편곡한 고영환, 정훈, 헤드라인 뮤직, 아이코닉 사운드 등이 국내 최정상의 뮤지션들이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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